파일을 페이지로 펼칩니다
카탈로그와 사양서를 올리면 웹에서 읽기 좋은 섹션과 사양 표로 다시 정리됩니다. 찾는 사람이 목차를 뒤질 일이 없습니다.
LabChure
쌓여 있는 카탈로그와 사양서를 올리면 검색되고 링크로 보낼 수 있는 제품 사이트가 됩니다. 사양 숫자는 올린 자료와 대조합니다.
카탈로그와 사양서를 올리면 웹에서 읽기 좋은 섹션과 사양 표로 다시 정리됩니다. 찾는 사람이 목차를 뒤질 일이 없습니다.
웹페이지라 제품명과 사양이 페이지 글자로 검색에 걸리고, 검색에서 들어온 사람이 파일을 내려받지 않고 바로 읽습니다.
값이 바뀌면 화면에서 고칩니다. 파일을 다시 만들어 받은 사람 모두에게 다시 보낼 일이 없습니다.
왜 이렇게 하나
만드는 데 든 품에 비해 닿는 곳이 좁습니다.
업종
업종마다 먼저 보는 항목이 다릅니다. 그 항목을 앞에 둔 형태로 시작합니다.
결과물
발행하면 아래가 함께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