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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Chure

PDF 카탈로그를 웹사이트로

쌓여 있는 카탈로그와 사양서를 올리면 검색되고 링크로 보낼 수 있는 제품 사이트가 됩니다. 사양 숫자는 올린 자료와 대조합니다.

무엇을 하나

파일을 페이지로 펼칩니다

카탈로그와 사양서를 올리면 웹에서 읽기 좋은 섹션과 사양 표로 다시 정리됩니다. 찾는 사람이 목차를 뒤질 일이 없습니다.

검색에 걸립니다

웹페이지라 제품명과 사양이 페이지 글자로 검색에 걸리고, 검색에서 들어온 사람이 파일을 내려받지 않고 바로 읽습니다.

고치면 그 자리에서 바뀝니다

값이 바뀌면 화면에서 고칩니다. 파일을 다시 만들어 받은 사람 모두에게 다시 보낼 일이 없습니다.

왜 이렇게 하나

카탈로그가 파일로 있을 때 생기는 일

만드는 데 든 품에 비해 닿는 곳이 좁습니다.

  • 파일 속 제품 사진은 이미지 검색에 나오지 않습니다.
  • 휴대폰에서 열면 글자가 작아 확대해 가며 읽어야 합니다.
  • 값이 하나 바뀌면 파일을 새로 만들어 받은 사람 모두에게 다시 보내야 합니다.
  • 누가 얼마나 열어 봤는지 알 수 없습니다.

업종

이 자리에 맞는 시작점

업종마다 먼저 보는 항목이 다릅니다. 그 항목을 앞에 둔 형태로 시작합니다.

  • 전자부품
  • 자동차부품
  • 의료기기
  • 화학과 소재
  • 건축자재
  • 화장품
  • 섬유와 원단
  • LED 조명

템플릿 전체 보기 →

결과물

무엇이 나오나

발행하면 아래가 함께 나옵니다.

  • 섹션으로 나눈 제품 소개와 사양 표
  • 발행 전에 자료와 맞춰 본 사양 숫자
  • 검색엔진이 읽는 주소
  • 나라, 기기, 들어온 경로별로 몇 번 열렸는지 보이는 통계

자주 묻는 것

쓰던 카탈로그 디자인이 그대로 나오나요?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내용을 읽어 웹에서 읽기 좋은 형태로 다시 정리합니다. 색과 문구는 화면에서 고칩니다.

제품이 수백 개여도 되나요?

자료를 나눠 올리면 됩니다. 제품이 많을수록 사람이 찾는 데 오래 걸리니, 오히려 그런 경우에 맞습니다.

직접 만들어 보려면

LabChure 는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가진 카탈로그를 올리면 결과를 바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