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별 주소가 함께 나옵니다
자료 한 벌을 올리면 언어마다 사이트가 만들어집니다. 열 개 언어까지 함께 나오니, 언어를 하나 더 늘리려고 번역을 따로 맡기고 기다릴 일이 없습니다.
LabChure
제품 사양서와 인증 서류를 올리면 바이어가 읽을 수 있는 언어로 제품 사이트가 나옵니다. 사양과 인증 숫자는 올린 자료와 대조합니다.
자료 한 벌을 올리면 언어마다 사이트가 만들어집니다. 열 개 언어까지 함께 나오니, 언어를 하나 더 늘리려고 번역을 따로 맡기고 기다릴 일이 없습니다.
AI 가 쓴 숫자를 올린 문서와 맞춰 봅니다. 근거가 없는 숫자는 발행 전에 걸립니다.
주소 하나를 메일이나 메신저로 보냅니다. 받는 쪽에서 설치할 것이 없습니다.
왜 이렇게 하나
수출 상담에서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업종
업종마다 바이어가 먼저 보는 항목이 다릅니다. 그 항목부터 놓인 형태로 시작합니다.
결과물
발행하면 아래가 한꺼번에 따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