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은 랩지엘이 만듭니다
자료를 나눠 읽고, 근거를 찾고, 출처를 붙이는 부분입니다. LabRAG 와 LabChure 가 같은 엔진 위에서 구동됩니다.
기술
문서로 답하고, 3D 를 AR 로 보여 주고, 카탈로그를 웹사이트로 바꾸는 기술입니다.
구성
AI 가 읽고, 카메라가 인식하고, 웹사이트가 만들어집니다.
문서를 그대로 읽어 두고 근거를 찾아 출처와 함께 답합니다. 문제 출제, 세무, 법률 서비스가 같은 바탕에서 구동됩니다.
카메라가 바닥, 마커, 인쇄물, 얼굴, 위치를 인식하면 그 자리에 3D 가 나타납니다. QR 을 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열립니다.
읽은 자료로 글을 쓰고, 무엇을 어떤 순서로 둘지 정해 웹사이트를 완성합니다. 결과를 보고 다시 설명하면 원하는 모습으로 다듬어집니다.
엔진
엔진과 서비스는 만드는 사람이 다릅니다.
자료를 나눠 읽고, 근거를 찾고, 출처를 붙이는 부분입니다. LabRAG 와 LabChure 가 같은 엔진 위에서 구동됩니다.
그 엔진 위에서 자기 자료와 자기 말로 만듭니다. 규정을 아는 사람, 세법을 아는 사람, 출제를 아는 사람입니다.
웹을 고른 이유
달라지는 것은 받는 사람 쪽입니다.
설치가 필요하면 사내 보안 정책에 막혀 거기서 멈춥니다. 링크는 브라우저만 있으면 그 자리에서 열립니다.
고친 내용은 다음에 링크를 여는 사람부터 보입니다. 새 버전을 다시 받아 설치할 일이 없습니다.
같은 주소 하나가 어느 기기에서나 그대로 열립니다. 운영체제마다 다른 앱을 찾아 받을 일이 없습니다.
운영 환경
화면이 기다리지 않게, 제품끼리 자료가 섞이지 않게 나눠 두고 운영합니다.
자료 읽기나 3D 파일 만들기처럼 오래 걸리는 작업은 화면과 따로 구동됩니다.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화면이 멈추지 않습니다.
제품별로 데이터베이스를 나눠 둡니다. 한 제품의 자료가 다른 제품과 섞이지 않습니다.
개발에서 확인한 것을 통째로 묶어 그대로 올립니다. 확인하지 않은 것이 섞여 올라가는 일이 없습니다.
지원 환경
따로 준비할 기기가 없습니다.